웹사이트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
페이지는 길게 만들면서, 그 안에서 길을 찾는 장치는 하나도 두지 않는다. 손님이 스크롤 중간에 포기하지 않도록 목차와 현재 위치 표시, 맨 위로 버튼을 설계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색으로만 알려 준 정보는 색각이상 손님, 밝은 야외에서 폰을 보는 손님, 화면이 어두운 손님에게 통째로 사라집니다. 팔레트를 갈아엎지 않고도 반나절이면 고칠 수 있는 다섯 가지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메뉴가 헷갈리는 이유는 이름이 아니라 뼈대입니다. 디자인 시안보다 먼저 잡아야 할 정보구조(IA) 설계를 카드소팅부터 사이트맵 합의까지 5가지 원칙으로 정리했습니다.
팝업은 가장 확실한 안내판이 될 수도, 손님을 밀어내는 방해물이 될 수도 있다. 몇 장을 띄울지, 언제 띄울지, 어떻게 닫게 할지를 정하는 다섯 가지 기준을 정리했다.
색은 취향이 아니라 신뢰의 문제다. 업종에 맞는 주색 하나, 셋으로 줄인 팔레트, 버튼에만 쓰는 강조색까지 — 돈 들이지 않고 홈페이지를 믿음직하게 만드는 색 설계 5가지 원칙을 정리했다.
홈페이지에 들어온 손님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첫 화면. 무엇을 파는 곳인지, 왜 여기서 사야 하는지를 3초 안에 못 읽으면 손님은 그대로 떠납니다. 작은 회사가 첫 화면을 설계할 때 지켜야 할 5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글은 공들여 쓰면서 사진은 대충 올린 홈페이지가 많습니다. 손님은 문장보다 사진을 먼저 봅니다. 작은 회사가 돈 안 들이고도 신뢰를 주는 이미지를 고르고 다루는 다섯 가지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이제 손님 열에 일고여덟은 휴대폰으로 홈페이지를 엽니다. 데스크톱에서만 멀쩡한 화면은 정작 가장 많은 손님 앞에서 무너집니다. 작은 회사 웹사이트가 모바일 화면을 제대로 갖추는 5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화면의 빈 공간은 낭비가 아니라 손님의 눈이 쉬고 정보를 따라가게 만드는 설계입니다. 작은 회사 웹사이트가 여백을 무기로 바꾸는 5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