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
같은 생년월일시를 넣었는데 앱마다 이직운 풀이가 정반대로 나왔습니다. 출생 시간 처리, 절기 기준, 해석 방식이 어디서 갈리는지 직접 비교해 정리했습니다.
웹의 색은 30년 된 sRGB 상자 안에서만 움직여 왔습니다. oklch와 display-p3가 그 상자를 열었고, 덕분에 색은 더 선명해지기 전에 먼저 관리하기 쉬워집니다.
굵기마다 글꼴 파일을 따로 싣느라 제목이 밍밍해진 사이트가 많습니다. 한 파일로 100부터 900까지 다루는 가변 폰트가 한글 사이트에서 특히 유리한 이유와, 도입 전 확인할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사이트가 느린 이유가 늘 이미지 용량은 아닙니다. 파일을 내려받기도 전에 흘려보내는 연결·대기 구간을 HTTP/3와 103 Early Hints가 어떻게 줄이는지, 그리고 오늘 당장 할 수 있는 조치는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이메일도 전화번호도 없이, 앱을 만들지 않고도 손님 폰에 알림을 띄우는 웹 푸시. 아이폰 제약과 한 번뿐인 기회라는 현실을 짚고, 재입고·잔여 좌석·예약 리마인더처럼 실제로 효과가 나는 자리와 허용률을 올리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새 기능을 소개하는 글은 넘치는데, 정작 필요한 답은 '언제부터 안심하고 써도 되는가'입니다. 브라우저 지원 판단의 공통 기준이 된 Baseline을 실무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모바일에서 100vh는 주소창이 접힌 가장 큰 높이를 기준으로 잡혀 버튼이 잘리곤 합니다. 주소창을 계산에 넣는 새 단위 svh·lvh·dvh로 자바스크립트 없이 첫 화면을 정확히 채우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CSS에서 스타일끼리 우선순위 싸움이 벌어질 때마다 !important와 복잡한 선택자로 힘겨루기하던 관행의 한계와, 스타일의 서열을 미리 층으로 나눠 정해 두는 캐스케이드 레이어(@layer)가 작은 회사 웹사이트 관리에 주는 이점을 풀어냅니다.
손님이 검색 링크 대신 AI가 요약한 답을 먼저 봅니다. 클릭이 줄어드는 시대에 작은 회사 홈페이지가 AI에게 '인용'되게 만드는 5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