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
색은 취향이 아니라 신뢰의 문제다. 업종에 맞는 주색 하나, 셋으로 줄인 팔레트, 버튼에만 쓰는 강조색까지 — 돈 들이지 않고 홈페이지를 믿음직하게 만드는 색 설계 5가지 원칙을 정리했다.
손님은 탭을 스무 개 열어둔 채 우리 사이트를 다시 찾는다. 그 사이에서 회색 지구본 하나면 우리는 그대로 사라진다. 작은 회사가 파비콘으로 브라우저 탭에서 살아남는 5가지 원칙.
글꼴이나 색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사진입니다. 작은 회사 웹사이트를 '싸 보이지 않게' 만드는 사진 선택과 관리의 5가지 실무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같은 문장도 어떤 글꼴에 담기느냐에 따라 믿음직해 보이기도, 어설퍼 보이기도 합니다. 작은 회사 웹사이트에서 글꼴 하나가 첫인상을 어떻게 가르는지, 무엇을 고르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여백은 '아깝게 비운 공간'이 아니라 손님의 눈길을 정리해 주는 설계입니다. 작은 회사 홈페이지가 답답하지 않게 숨 쉬게 만드는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예쁜 홈페이지에 손님은 다녀가는데 정작 전화도 문의도 늘지 않는다면, 대개 '다음에 무엇을 눌러야 하는지'가 화면에 없기 때문이다. 손님을 행동으로 이끄는 버튼을 설계하는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한다.
글꼴은 취향이 아니라 '읽힘'의 문제다. 크기와 줄간격, 글꼴 수만 제대로 잡아도 손님이 페이지에 머무는 시간이 달라진다. 작은 회사 웹사이트가 지켜야 할 타이포그래피 5원칙을 정리했다.
인테리어·공방·시공·디자인처럼 결과물로 말하는 업종일수록 '무엇을 했는지'가 곧 견적서다. 사진만 잔뜩 걸어 둔 갤러리를 계약으로 이어지는 작업 사례 페이지로 바꾸는 5가지 원칙을 정리했다.
홈페이지에 들어온 손님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첫 화면. 무엇을 파는 곳인지, 왜 여기서 사야 하는지를 3초 안에 못 읽으면 손님은 그대로 떠납니다. 작은 회사가 첫 화면을 설계할 때 지켜야 할 5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