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
방문자 수와 페이지뷰는 '몇 명이 왔는지'만 알려줄 뿐, '무엇을 보다 등을 돌렸는지'는 답하지 못한다. 무료 히트맵 도구로 손님의 눈길과 손끝을 읽어 홈페이지를 고치는 다섯 가지 방법을 정리했다.
방문자 수만 세는 애널리틱스와 달리, 서치콘솔은 손님이 손님이 되기 전 '검색창'에서의 움직임을 보여준다. 작은 회사가 서치콘솔로 검색 유입을 읽고 키우는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했다.
매달 광고비는 나가는데 정작 홈페이지에 누가 왔다 가는지는 깜깜하다. 작은 회사가 큰 도구 없이 방문자 분석을 시작하고, 숫자를 매출로 연결하는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와 광고 계정은 플랫폼의 것이라 언제든 막히거나 사라질 수 있지만, 손님의 이메일 주소 목록은 온전히 회사의 자산으로 남습니다. 작은 회사가 비용 부담 없이 이메일 목록을 쌓고 오래 활용하는 5가지 실전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검색광고에 같은 링크를 뿌리면 어떤 채널이 손님을 데려왔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링크 뒤에 UTM 꼬리표만 달아도 어느 채널에 돈과 시간을 더 쓸지가 숫자로 보입니다.
홈페이지에 왔다 그냥 떠난 손님은 거절한 게 아니라 아직 결정하지 못한 손님이다. 작은 회사가 큰 예산 없이 리타겟팅 광고로 그 손님을 다시 불러오는 5가지 실무 원칙을 정리했다.
광고로 데려온 손님도 결제 직전 '남들도 여기서 샀나'를 확인하고 싶어 한다. 후기를 홈페이지에 제대로 담아 그 마지막 망설임을 지우는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했다.
홈페이지는 만들었는데 정작 지도 검색에선 우리 가게가 안 뜬다면, 문 앞을 지나던 동네 손님을 매일 놓치는 셈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와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로 지역 검색을 잡는 5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새 손님을 광고로 사 오는 비용은 이미 우리를 아는 손님을 다시 부르는 비용의 몇 배다. 한국의 작은 회사가 가장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단골 관리 통로, 카카오톡 채널을 광고판이 아닌 소식통으로 쓰는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