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
네이버 파워링크와 구글 검색광고를 무작정 켜면 클릭당 광고비만 새어 나갑니다. 살 사람의 검색어를 고르고, 도착 페이지를 손보고, 전환을 추적하는 작은 회사용 검색광고 시작 원칙 5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방문자 수를 늘리는 데만 매달리다 보면 정작 '방문을 문의·구매로 바꾸는 힘', 전환율을 놓치기 쉽습니다. 광고비를 더 쓰지 않고도 성과를 끌어올리는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광고는 돈을 넣는 동안만 손님을 부르지만, 잘 쓴 블로그 글 한 편은 몇 년이고 검색을 통해 손님을 데려옵니다. 작은 회사가 시간 대비 가장 오래 남는 자산을 만드는 콘텐츠 마케팅의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방문자 수만 세는 것으로는 매출이 늘지 않습니다. 손님이 어디서 와서 무엇을 보고 어디서 떠나는지 읽어내는 웹 애널리틱스의 기본 원칙 다섯 가지를 작은 회사의 눈높이로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를 찾은 방문자 100명 중 문의로 이어지는 건 두세 명 남짓입니다. 나머지를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다시 불러오는 리타게팅 광고의 핵심 원칙 다섯 가지를 실무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카카오 채널은 부지런히 운영하는데 그 관심이 홈페이지 문의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SNS와 홈페이지가 따로 놀고 있기 때문입니다. 두 채널의 역할을 나누고 하나의 길로 잇는 5가지 실전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후기는 막을 수 없지만 다룰 수는 있다. 별점에 휘둘리지 않고 후기를 회사의 자산으로 바꾸는 작은 회사의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했다.
요즘 손님은 검색창보다 지도 앱부터 엽니다. 홈페이지가 아무리 좋아도 지도에서 안 보이면 발길은 옆 가게로 향합니다. 작은 회사가 네이버 플레이스와 구글 지도에서 또렷이 자리 잡는 5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광고는 멈추면 끊기고 SNS는 알고리즘에 휘둘리지만, 이메일은 내가 모은 고객에게 누구의 허락도 없이 직접 닿는 거의 유일한 채널이다. 작은 회사가 부담 없이 뉴스레터를 시작하고 오래 이어가는 5가지 원칙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