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
사용자가 다시 들어왔을 때 페이지가 더 빠르게 뜨는지, 매번 처음과 똑같이 무거운지는 코드가 아니라 응답 헤더 한 줄에서 갈립니다. Cache-Control과 ETag의 기본기만 잡아도 재방문 속도가 달라집니다.
GA4, 광고 픽셀, 챗봇, 라이브챗 위젯이 쌓이면 페이지가 조금씩 느려집니다. 코어 웹 바이탈을 지키면서 마케팅 데이터도 놓치지 않는 서드파티 스크립트 관리법을 정리했습니다.
구글은 페이지 경험을 검색 순위 신호로 쓴다. 2024년 FID가 INP로 교체되며 채점 기준은 더 까다로워졌다. LCP·INP·CLS 세 지표를 끌어올리는 실전 처방을 정리했다.
Pretendard 한 줄을 추가했을 뿐인데 페이지가 눈에 띄게 느려진다면 한글 웹폰트의 무게 때문입니다. 영문과 다르게 다뤄야 할 한글 웹폰트의 로딩 전략을 다섯 가지 실전 원칙으로 정리합니다.
대부분의 느린 웹사이트는 자바스크립트가 아니라 이미지 때문에 느립니다. 포맷 선택부터 지연 로딩까지, 실무에서 바로 쓰는 이미지 최적화의 모든 것을 정리했습니다.
문의 폼에 스팸 알림이 쏟아지지만 reCAPTCHA만 붙이면 진짜 고객이 이탈한다. UX를 해치지 않고 봇을 걸러내는 실전 장치 네 가지를 규모별 조합으로 정리했다.
문의 답변, 주문 확인, 뉴스레터가 고객의 받은함에 도착하지 않는 진짜 이유는 대부분 메일 내용이 아니라 도메인 인증 설정이다. SPF·DKIM·DMARC 세 가지 레코드로 웹사이트 발송 메일의 신뢰도를 제대로 관리하는 실전 가이드.
해킹이나 실수로 사이트가 날아간 뒤에야 백업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3-2-1 원칙부터 자동화 도구, 복구 리허설까지 후회 없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백업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카카오톡, 페이스북, 슬랙에서 링크를 공유했을 때 미리보기 이미지와 제목이 제대로 뜨지 않는다면 원인은 대부분 OG 태그입니다.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설정법과 한국형 디버깅 팁까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