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
사이트를 통째로 갈아엎지 않고도 매출을 끌어올릴 수 있다. 가설부터 표본 크기, 측정 지표, 기록까지 작은 회사가 흔들리지 않고 굴리는 A/B 테스트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했다.
고객이 사이트 안에서 다른 페이지로 넘어갈 때마다 화면이 흰 배경부터 다시 그려진다. 이 깜박임 한 번이 같은 브랜드 안에 있다는 감각을 흩뜨린다. View Transitions API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없이 페이지 전환을 한 장면처럼 이어 그려주는 새로운 웹 표준이다.
고객이 처음 마주치는 텅 빈 화면이 곧 우리 사이트의 첫인상이 됩니다. 검색 결과 없음, 장바구니 비어 있음, 첫 로그인 화면 같은 빈 상태(Empty State)를 어떻게 설계해야 이탈 없이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는지, 작은 회사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5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고객은 '○○동 맛집'을 검색하고 지도 상위 몇 곳만 눌러봅니다. 광고비를 더 쓰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의 정보, 키워드, 리뷰, 소식, 예약 기능을 손보면 같은 노력으로 더 많은 방문을 만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잘 만들어도 도메인과 서버, 소스코드의 소유권이 제작사에 남아 있으면 회사는 언제든 발목을 잡힌다. 외주가 끝나는 날 사장님이 반드시 손에 쥐어야 할 5가지 자산을 정리했다.
미디어 쿼리는 늘 화면 전체 너비만 본다. 같은 카드가 본문에선 멀쩡하다가 사이드바에 들어가면 깨지는 이유다. CSS 컨테이너 쿼리(@container)는 요소가 자기가 놓인 자리의 크기를 보고 스스로 모양을 바꾼다. 작은 회사 웹사이트가 컨테이너 쿼리로 컴포넌트 반응형을 챙기는 5가지 원칙.
다크모드가 트렌드라는 이유만으로 도입하면 브랜드 사진과 가독성이 오히려 무너질 수 있다. 작은 회사가 다크모드를 도입할지, 한다면 어떻게 구현할지 판단하는 5가지 기준을 정리했다.
직접 만들지, 맡길지는 예산이 아니라 '사장님의 시간 값'으로 갈린다. 윅스·아임웹 같은 노코드 빌더와 전문 외주 사이에서 후회 없이 결정하는 5가지 기준을 정리했다.
사이트 속도는 막연한 느낌이 아니라 구글이 정한 세 가지 지표로 측정된다. 작은 회사가 코어 웹 바이탈을 이해하고 LCP, CLS, INP를 잡아 이탈을 줄이는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