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
전화로만 오가던 주문을 홈페이지 주문·예약으로 옮기고, 착유 과정과 원산지를 눈에 보이게 정리해 젊은 손님까지 붙든 동네 방앗간 사이트 제작기.
접수번호 하나로 세탁 진행 상태를 확인하고, 완료되면 알림을 받는 화면. 전화에 묶여 있던 동네 세탁소의 소통을 홈페이지로 풀어낸 제작기입니다.
진료시간도 야간 응급 여부도 오시는 길도 어디에 정리돼 있지 않아, 정작 급할 때 보호자는 병원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솜동물병원 홈페이지를 만들며 우리가 가장 공들인 것들을 기록합니다.
매일 재고가 바뀌는 꽃집에 몇 년 묵은 사진을 걸어 두면 손님은 헛걸음을 한다. 사장님이 직접 오늘의 꽃을 올리고 손님이 상황별로 예약하게 만든 꽃집 홈페이지 제작기.
매일 굽는 빵이 달라 손님이 헛걸음하던 동네 빵집 '오늘의밀'. 오늘 나온 빵을 사장님이 직접 올리고 픽업 예약까지 받는 홈페이지를 만든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삼십 년 실력의 동네 사진관이 그 실력을 보여줄 창 하나가 없어 손님을 놓치고 있었다. 갤러리 중심 홈페이지와 온라인 예약, 지역 검색 노출로 예약의 절반을 홈페이지로 돌린 제작기.
인테리어·리모델링은 결과물을 손님 앞에 실물로 데려올 수 없는 업종이다. 시공 사례를 눈으로 확인시키는 홈페이지 한 채가 어떻게 '견적만 받고 사라지던' 손님을 계약으로 이어 주는지, 리모델링 업체 '담다'의 제작 과정을 정리했다.
발 모양이 남다른 손님일수록 온라인에서 믿고 맡길 곳을 찾기 어렵습니다. 수제화 공방 '발맞춤' 홈페이지를 만들며 상담 문턱을 낮추고 제작 과정을 눈에 보이게 한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
재고 문의는 하루 종일 전화로만 오고, 어렵게 연 낭독 모임은 단골 몇 명만 알던 열 평짜리 동네 책방. 홈페이지 하나로 '지금 매대에 있는 책'과 '이번 주 모임'을 손님이 스스로 찾게 만든 과정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