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
작은 회사 웹사이트를 찾는 손님 열에 일곱은 휴대폰으로 들어옵니다. PC 화면만 보고 만든 사이트가 모바일에서 어떻게 손님을 놓치는지, 다섯 가지 원칙으로 짚어 봅니다.
반응형의 기준을 '화면'이 아니라 '부모 영역'으로 옮기는 CSS 컨테이너 쿼리. 같은 컴포넌트를 어디에 놓아도 알아서 모양을 바꾸는 원리와, 작은 회사 웹사이트에 주는 실질적 이득을 정리했습니다.
주소창의 '주의 요함' 경고 하나가 멀쩡한 가게를 사기 사이트처럼 보이게 만든다. 작은 회사가 무료 인증서로 HTTPS를 제대로 갖추는 5가지 실무 원칙을 정리했다.
링크를 공유하면 카카오톡과 인스타에는 자동으로 뜨는 제목과 사진이 있습니다. 이 미리보기를 결정하는 오픈그래프 태그를 작은 회사가 제대로 챙기는 5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채널을 늘릴수록 무엇이 효과 있는지는 오히려 더 흐릿해집니다. 거창한 분석 도구 대신, 작은 회사가 '되는 것'과 '헛돈 쓰는 것'을 숫자로 구분하는 다섯 가지 실전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자식 요소의 상태에 따라 부모의 모습을 바꾸는 일은 오랫동안 자바스크립트의 몫이었습니다. CSS :has() 선택자는 이제 그 일을 스타일 한 줄로 대신합니다.
전화는 받기 부담스럽고 문의 폼은 답이 느린 사이에 손님은 조용히 떠납니다. 작은 회사가 카카오톡 채널을 손님과 늘 연결된 대화 창구이자 단골 발송 채널로 키우는 5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메뉴는 웹사이트의 길 안내판입니다. 항목이 너무 많거나 이름이 모호하면 고객은 원하는 정보를 찾지 못하고 떠납니다. 작은 회사가 메뉴를 직관적으로 설계하는 5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오십 년 부챗살을 접어온 손은 있었지만 온라인엔 이름이 없던 합죽선 공방. 만드는 과정 그 자체를 보여주는 브랜드 사이트로 '바람결'을 세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