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
구글에서 받은 무료 폰트, 자료실에서 다운받은 사진, 외주 사이트에 박힌 이미지 한 장이 1~2년 뒤 라이선스 청구서가 되어 돌아오는 사고는 작은 회사일수록 자주 일어난다. 폰트와 이미지를 안전하게 쓰는 다섯 가지 점검 순서를 정리한다.
패럴랙스와 페이드인을 위해 GSAP, AOS, ScrollMagic을 더하는 시대는 끝나간다. CSS의 animation-timeline 한 줄이 스크롤 위치를 애니메이션의 시간축으로 바꿔주는 Scroll-driven Animations의 동작 원리와 작은 사이트에 먼저 적용해야 할 두 가지 패턴을 정리한다.
About 페이지는 메인 다음으로 가장 많이 클릭되지만 가장 적게 신경 쓰는 페이지다. 작은 회사가 한 페이지로 신뢰를 만드는 5가지 구성 원칙을 정리했다.
도메인 소유권, 수정 횟수, 인수인계 절차까지. 작은 회사가 웹사이트를 맡기기 전에 계약서로 미리 잠가둬야 할 위험 7가지를 정리했습니다.
한글 폰트 파일 하나는 영문 폰트의 열 배가 넘는다. 사이트가 처음 뜰 때 글자가 깜빡이거나 흰 화면이 길어지는 진짜 원인을 짚고, 우리 사이트에서 그 시간을 줄이는 다섯 가지 실전 방법을 정리했다.
사이트에 한 번 들렀다가 그대로 떠나는 고객 90%를 다시 만나려면 한국식 채널이 필요하다. 카카오톡 채널을 웹사이트의 두 번째 입구로 설계하는 다섯 가지 방법을 정리했다.
사이트 안에서 아이콘마다 선 굵기와 채움 방식이 다르면 사용자는 '엉성하다'고 느낀다. 라이브러리 선택부터 크기, 정렬, 접근성까지 작은 차이가 사이트의 인상을 바꾼다.
지금까지 반응형 웹은 화면 전체 너비를 기준으로 만들어졌다. Container Queries는 카드와 위젯이 자기가 놓인 자리의 폭을 직접 보고 모양을 바꾼다. 미디어 쿼리만으로는 풀 수 없던 컴포넌트 반응형의 답이다.
도메인, 호스팅, SSL 인증서는 모두 만기가 있다. 갱신 메일 한 통을 놓치면 검색 노출과 그동안 쌓아온 콘텐츠가 함께 사라진다. 사이트가 어느 새벽 멈추는 일을 막는 다섯 가지 실무 원칙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