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
같은 공고에 서른 명이 지원합니다. 클라이언트가 한 건에 쓰는 시간은 30초 남짓이고, 그 안에서 탈락은 대부분 실력이 아니라 문장 순서 때문에 결정됩니다. 실제로 답장률을 바꾼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광고 관리자에는 클릭 수만 찍히고, 그 클릭이 문의로 이어졌는지는 어디에도 없다. 방문자 수 대신 '문의 한 건'을 세는 전환 추적을 구글 태그 매니저로 붙이는 실무 5단계를 정리했다.
번역만 잘하면 해외에서도 알아서 찾아올 거라 믿었지만, 검색엔진은 어느 언어판을 누구에게 보여 줘야 할지 모른 채 한국어 페이지만 계속 내보냅니다. 작은 회사가 다국어 사이트를 검색에 제대로 태우는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같은 글을 블로그와 홈페이지에 똑같이 올리면 검색엔진은 어느 쪽을 보여줄지 판단을 미룹니다. 채널마다 역할을 나누고 원본을 명확히 선언하는 다섯 가지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문의 폼 알림은 사장님에게만 갑니다. 정작 버튼을 누른 손님은 접수됐는지도 모른 채 다른 업체에 같은 문의를 넣습니다. 반나절이면 붙일 수 있는 확인 메일 설계법을 정리했습니다.
문자는 작은 회사가 가진 채널 중 열어보는 비율이 가장 높지만, 동시에 과태료가 가장 쉽게 날아오는 채널이기도 합니다. 동의·표기·시간·철회·증적, 다섯 가지만 제자리에 두면 됩니다.
블로그 글은 쌓을수록 좋다고 배웠지만, 어느 시점부터는 낡은 글이 새 글의 순위를 갉아먹기 시작합니다. 작은 회사가 쌓인 콘텐츠를 덜어내고 되살리는 실전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채널마다 따로 노는 숫자를 매주 캡처해 붙이는 일에 반나절을 쓰고 있다면, 문제는 데이터가 아니라 흩어진 구조다. 흩어진 마케팅 데이터를 한 대시보드로 모으는 5가지 원칙을 정리했다.
전화는 부담스럽고 문의 폼은 느립니다. 손님이 궁금한 순간 바로 묻고 바로 답받는 실시간 채팅 상담을, 작은 회사가 성가시지 않게 잘 붙이는 5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