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
스크롤에 맞춰 요소를 움직이려고 스크롤 이벤트와 위치 계산 코드를 떠안던 시절은 지나간다. CSS 스크롤 기반 애니메이션이 진행 막대와 등장 효과를 몇 줄로 대신하는 방법과, 작은 회사 웹사이트에서 절제해 쓰는 기준을 짚는다.
손님이 홈페이지에 머무를지 정하는 시간은 3초 안팎이고, 그 판단은 맨 위 첫 화면에서 갈린다. 꾸미기보다 3초 안에 이해시키는 것을 목표로 첫 화면을 설계하는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했다.
주소 오타나 삭제된 페이지로 손님이 흘러들면 만나는 건 낯선 에러 화면입니다. 막다른 길을 브랜드의 안내판으로 바꾸는 404 페이지 설계의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백업은 사고가 난 뒤엔 손쓸 수 없습니다. 서버 장애, 실수로 지운 파일, 해킹까지 어느 순간에도 홈페이지를 되살릴 수 있도록, 작은 회사가 미리 갖춰야 할 백업과 복구의 원칙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방문자 수를 늘리는 데만 매달리다 보면 정작 '방문을 문의·구매로 바꾸는 힘', 전환율을 놓치기 쉽습니다. 광고비를 더 쓰지 않고도 성과를 끌어올리는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쿠키 동의창 하나에 무거운 모달 라이브러리와 수십 줄의 포커스·배경 처리 코드가 딸려오던 시절은 지났다. HTML dialog 요소가 갖춘 기본기와, 작은 회사 사이트에서 바로 쓸 만한 자리를 정리한다.
카카오톡·SNS에 홈페이지 주소를 공유했을 때 뜨는 제목·설명·이미지 카드는 OG 태그로 결정됩니다. 작은 회사가 공유 미리보기를 제대로 갖추는 5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글은 공들여 쓰면서 사진은 대충 올린 홈페이지가 많습니다. 손님은 문장보다 사진을 먼저 봅니다. 작은 회사가 돈 안 들이고도 신뢰를 주는 이미지를 고르고 다루는 다섯 가지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소상공인·중소기업용 홈페이지 제작 지원사업은 매년 나오지만 몰라서 못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지원금을 실제로 받아 제작비를 아끼는 5가지 원칙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