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
홈페이지에 왔다 그냥 떠난 손님은 거절한 게 아니라 아직 결정하지 못한 손님이다. 작은 회사가 큰 예산 없이 리타겟팅 광고로 그 손님을 다시 불러오는 5가지 실무 원칙을 정리했다.
검색엔진은 로봇을 보내 사이트를 훑고 색인하는데, 안내판이 없으면 페이지를 통째로 놓치기도 합니다. sitemap.xml과 robots.txt로 로봇에게 길을 열어주는 실무 원칙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마음을 먹은 손님조차 '어디를 눌러야 사는지' 한눈에 보이지 않으면 그 마음은 몇 초 안에 식는다. 작은 회사 웹사이트가 손님의 손가락을 원하는 버튼으로 데려가는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했다.
메뉴는 화면 위쪽을 채우는 장식이 아니라 손님을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주는 안내판이다. 작은 회사 웹사이트가 손님을 헤매게 하지 않는 내비게이션을 갖추는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했다.
글꼴을 바꾸는 게 아니라 글자를 읽기 쉽게 만드는 일. 작은 회사 웹사이트가 본문 가독성을 끌어올리는 5가지 타이포그래피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3대째 김칫독과 장독을 빚어 온 울산 외고산 옹기 공방. 눈에 보이지 않는 옹기의 숨구멍을 화면 위에서 어떻게 전할 것인가, 그 물음에서 시작한 브랜드 사이트 제작기입니다.
광고로 데려온 손님도 결제 직전 '남들도 여기서 샀나'를 확인하고 싶어 한다. 후기를 홈페이지에 제대로 담아 그 마지막 망설임을 지우는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했다.
문의·예약 폼으로 이름과 연락처를 받는 순간, 개인정보처리방침은 선택이 아니라 법적 의무가 됩니다. 작은 회사가 홈페이지에 처리방침을 제대로 갖추는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문의 폼을 아무리 잘 만들어도 알림이 없으면 손님을 놓칩니다. 이메일·카카오톡·문자로 문의를 즉시 받아 첫 응답 속도를 끌어올리는 실무 원칙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