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
미디어 쿼리는 화면 전체 크기만 잽니다. 하지만 같은 요소가 어느 자리에 놓이느냐에 따라 필요한 모양은 달라집니다. 컨테이너 쿼리가 이 오래된 어긋남을 어떻게 풀어내는지 살펴봅니다.
전화 예약만 받으면 영업시간 밖의 손님과 통화 중에 걸려 온 손님을 소리 없이 놓칩니다. 작은 가게가 큰 비용 없이 홈페이지에 온라인 예약을 붙이는 현실적인 방법과, 그것이 매출로 이어지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웹 접근성은 장애가 있는 손님만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나이 든 눈·햇빛 아래 휴대폰·마우스 없는 상황까지 아우르는 기본기입니다. 작은 회사가 지금 당장 챙길 수 있는 5가지를 정리했습니다.
3대째 놋그릇을 두드려 온 경북 김천 방짜유기 공방. 쇠가 품은 은은한 빛과 항균의 쓸모를 화면 위에서 어떻게 전할 것인가, 그 물음에서 시작한 브랜드 사이트 제작기입니다.
자개를 오려 붙이고 옻을 올려 갈아내는 나전칠기. 원주 나전칠기 공방 '빛결'의 보는 각도마다 달라지는 자개빛을 어떻게 화면에 옮겼는지, 사이트 제작 두 달의 기록이다.
로딩이 1초 늦어질 때마다 손님은 조용히 뒤로 가기를 누른다. 작은 회사가 큰돈 들이지 않고 웹사이트 속도를 되찾는 다섯 가지 실전 원칙을 정리했다.
홈페이지를 맡겼다가 제작사가 잠적하면 도메인·호스팅·관리자 계정이 한꺼번에 묶여 손도 못 댑니다. 처음부터 소유권을 내 이름으로 쥐어 두는 5가지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손님 대부분이 휴대폰으로 홈페이지를 찾는 시대, PC 기준으로만 짠 화면은 글자가 작아지고 버튼이 손끝을 빗나가 손님을 놓친다. 작은 회사 웹사이트가 어느 기기에서도 또렷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모바일 반응형 설계의 5가지 원칙을 정리했다.
주소창의 자물쇠 하나가 손님이 머물지 떠날지를 가른다. 작은 회사가 HTTPS를 제대로 켜고 끊김 없이 유지하는 5가지 실무 원칙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