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
사업자 등록의 상호와 특허청 상표권은 전혀 다릅니다. 먼저 출원한 사람이 이름의 주인이 되는 제도에서, 작은 회사가 애써 키운 브랜드를 지키는 실전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알아서 잘 만들어 주세요'는 가장 비싼 후회로 돌아옵니다. 좋은 제작사보다 중요한 건 맡기기 전 사장님의 준비입니다. 견적 정확도와 결과물을 좌우하는 5가지 준비물을 정리했습니다.
말풍선·툴팁·드롭다운을 특정 요소에 정확히 붙이려고 좌표 계산 라이브러리를 짊어지던 시대가 저물고 있다. CSS 앵커 포지셔닝이 그 배선을 코드 몇 줄로 대신하는 흐름을 실무 관점에서 정리했다.
천 년을 견딘다는 전주 한지. 흩어진 섬유를 물속에서 다시 한 장으로 뜨는 그 공정을 어떻게 화면의 결로 옮겼는지, 한지 공방 '닥결'의 사이트 제작기다.
색은 취향이 아니라 설계입니다. 주색·보조색·강조색의 역할을 나누고 대비를 지키면 홈페이지의 시선이 정리됩니다. 작은 회사가 브랜드 컬러를 정하는 5가지 실전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끊긴 데 없는 실 한 가닥이 접히고 조여져 매듭 한 송이가 되는 전통 매듭. 앞뒤가 똑같고 한 줄로 이어진 그 성질을 어떻게 화면으로 옮겼는지, 매듭 공방 '실결'의 사이트 제작기다.
인스타그램 팔로워와 광고 계정은 플랫폼의 것이라 언제든 막히거나 사라질 수 있지만, 손님의 이메일 주소 목록은 온전히 회사의 자산으로 남습니다. 작은 회사가 비용 부담 없이 이메일 목록을 쌓고 오래 활용하는 5가지 실전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소뿔을 종잇장처럼 얇게 펴 그 안쪽에 그림을 그려 넣는 화각(華角)은, 빛이 통과할 때 비로소 색이 살아납니다. 그 '속에서 배어 나오는 빛'을 어떻게 화면에 옮겼는지, 공방 브랜드 사이트 제작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는 만들고 끝이 아니라 살아 있는 동안 계속 손이 갑니다. 유지보수 계약을 맺을 때 무엇을 넣고 무엇을 따져야 낭패를 피하는지 5가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