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
화면 너비가 조금만 바뀌어도 제목 마지막 줄에 글자 하나만 덩그러니 남는다. 그동안은 줄바꿈 위치를 손으로 맞추거나 포기했지만, 이제 text-wrap: balance와 pretty가 그 일을 코드 한 줄로 대신한다.
요즘 손님은 검색창보다 지도 앱을 먼저 엽니다. 지도 목록에 이름이 없으면 아무리 좋은 홈페이지도 소용이 없습니다. 작은 회사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와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에서 발견되기 위한 5가지 실무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예쁜 홈페이지에 손님은 다녀가는데 정작 전화도 문의도 늘지 않는다면, 대개 '다음에 무엇을 눌러야 하는지'가 화면에 없기 때문이다. 손님을 행동으로 이끄는 버튼을 설계하는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한다.
글꼴은 취향이 아니라 '읽힘'의 문제다. 크기와 줄간격, 글꼴 수만 제대로 잡아도 손님이 페이지에 머무는 시간이 달라진다. 작은 회사 웹사이트가 지켜야 할 타이포그래피 5원칙을 정리했다.
휴무 안내 한 줄, 가격표 숫자 하나를 바꾸는 데 메일을 보내고 사흘을 기다린다면 그 홈페이지는 절반만 완성된 것입니다. 사장님이 겁내지 않고 직접 고칠 수 있는 관리자 화면의 설계 원칙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메뉴를 아무리 잘 짜도 방문자의 상당수는 검색창부터 찾습니다. 결과 0건으로 끝나는 검색을 매출로 바꾸는 내부 검색 설계 원칙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이용자는 어르신이지만, 검색하고 결정하는 사람은 자녀입니다. 두 사람의 시선이 다르다는 데서 출발한 주간보호센터 홈페이지 제작 이야기입니다.
페이지가 스무 개를 넘어가면 손님은 메뉴를 뒤지는 대신 검색창을 찾습니다. 검색창을 달고도 결과가 0건뿐인 사이트를 고치는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야간 진료를 하는데도 '지금 문 열었는지'를 확인할 방법이 없어 전화만 울리던 동물병원. 진료 시간표를 첫 화면으로 끌어올리고 응급 여부를 한 줄로 답하게 만든 제작 과정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