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
방문자 수와 페이지뷰는 '몇 명이 왔는지'만 알려줄 뿐, '무엇을 보다 등을 돌렸는지'는 답하지 못한다. 무료 히트맵 도구로 손님의 눈길과 손끝을 읽어 홈페이지를 고치는 다섯 가지 방법을 정리했다.
방문자 수만 세는 애널리틱스와 달리, 서치콘솔은 손님이 손님이 되기 전 '검색창'에서의 움직임을 보여준다. 작은 회사가 서치콘솔로 검색 유입을 읽고 키우는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했다.
오래된 링크나 오타로 없는 페이지에 도착한 손님은 빈 404 화면을 보고 폐업한 가게로 오해하고 떠납니다. 오류 페이지를 손님을 되돌려 세우는 안내판으로 바꾸는 5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온 손님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첫 화면. 무엇을 파는 곳인지, 왜 여기서 사야 하는지를 3초 안에 못 읽으면 손님은 그대로 떠납니다. 작은 회사가 첫 화면을 설계할 때 지켜야 할 5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해킹, 서버 사고, 실수 한 번이면 몇 년 쌓은 홈페이지가 한순간에 사라집니다. 되돌릴 백업이 있느냐 없느냐가 하루 만에 복구하느냐 처음부터 다시 만드느냐를 가릅니다. 작은 회사가 백업 체계를 갖추는 5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매달 광고비는 나가는데 정작 홈페이지에 누가 왔다 가는지는 깜깜하다. 작은 회사가 큰 도구 없이 방문자 분석을 시작하고, 숫자를 매출로 연결하는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했다.
브랜드 색 하나만 정하면 호버 색, 연한 배경, 비활성 회색까지 브라우저가 알아서 섞어 낸다. 전처리기 없이 CSS 한 줄로 색 팔레트를 만드는 color-mix() 함수를 정리했다.
쪼갬과 엮음의 촘촘함을 화면으로 옮겨 담은 담양 채상 공방 브랜드 사이트. 손이 만든 결의 밀도를 온라인에서 어떻게 값으로 납득시킬지, 그 설계의 기록입니다.
봇이 자동으로 뿌리는 스팸 문의는 진짜 손님의 연락을 가리고, 알림을 무뎌지게 만든다. 손님을 귀찮게 하지 않으면서 스팸만 걸러내는 다섯 가지 실전 방법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