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
접수번호 하나로 세탁 진행 상태를 확인하고, 완료되면 알림을 받는 화면. 전화에 묶여 있던 동네 세탁소의 소통을 홈페이지로 풀어낸 제작기입니다.
다크 모드를 만들 때마다 색을 두 벌씩 정의하고 자바스크립트로 갈아 끼우던 일을, CSS light-dark() 함수가 색 한 줄로 끝냅니다. 작은 회사 홈페이지에 왜 중요한지 짚어봅니다.
진료시간도 야간 응급 여부도 오시는 길도 어디에 정리돼 있지 않아, 정작 급할 때 보호자는 병원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솜동물병원 홈페이지를 만들며 우리가 가장 공들인 것들을 기록합니다.
매일 재고가 바뀌는 꽃집에 몇 년 묵은 사진을 걸어 두면 손님은 헛걸음을 한다. 사장님이 직접 오늘의 꽃을 올리고 손님이 상황별로 예약하게 만든 꽃집 홈페이지 제작기.
매일 굽는 빵이 달라 손님이 헛걸음하던 동네 빵집 '오늘의밀'. 오늘 나온 빵을 사장님이 직접 올리고 픽업 예약까지 받는 홈페이지를 만든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가장 확실한 손님인 '아는 사람 소개'를 운에 맡기지 마세요. 흩어지던 입소문을 매출로 바꾸는 추천(리퍼럴) 시스템 설계의 5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방문자 대부분이 휴대폰으로 들어오는 시대, 모바일 화면은 데스크톱의 부록이 아니라 홈페이지의 본체입니다. 작은 회사가 반드시 챙겨야 할 모바일 최적화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입력값이 맞는지 빨강·초록으로 알려 주려 자바스크립트로 칸마다 감시하던 시절이 저뭅니다. CSS :user-valid·:user-invalid는 손님이 직접 입력을 마친 칸에만 검증 표시를 띄워, 성가시지 않은 실시간 피드백을 코드 몇 줄로 만듭니다.
공지창 하나 띄우려고 라이브러리를 통째로 불러오던 시절은 지나갔습니다. 이제 브라우저가 팝업의 열고 닫힘·바깥 클릭·겹침 순서까지 알아서 처리하는 팝오버(Popover) API를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