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
미디어 쿼리는 브라우저 화면 전체의 너비만 본다. 그래서 같은 카드를 넓은 본문과 좁은 사이드바에 함께 놓으면 한쪽은 반드시 깨진다. 컨테이너 쿼리는 '화면'이 아니라 '그 요소가 실제로 담긴 칸'의 크기를 기준으로 반응한다.
주소창의 '안전하지 않음' 경고 하나에 손님은 입력칸을 채우기도 전에 떠납니다. 작은 회사가 HTTPS를 빠짐없이 갖추는 5가지 실무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문의 폼에 스팸이 쏟아지면 진짜 문의를 놓치고, 그렇다고 폼을 닫으면 손님이 연락할 길까지 막힌다. 폼은 열어둔 채 스팸만 걸러내는 다섯 가지 실무 원칙을 정리했다.
홈페이지를 찾은 방문자 100명 중 문의로 이어지는 건 두세 명 남짓입니다. 나머지를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다시 불러오는 리타게팅 광고의 핵심 원칙 다섯 가지를 실무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오랫동안 CSS는 자식만 골라낼 수 있어 '부모를 바꾸려면 자바스크립트'가 공식이었습니다. :has() 선택자는 그 벽을 허물어, 입력 상태·내용 유무·하위 요소에 따라 화면을 코드 없이 반응시킵니다. 작은 회사 웹사이트에서 바로 쓰는 장면과 도입 전 짚을 점을 정리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카카오 채널은 부지런히 운영하는데 그 관심이 홈페이지 문의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SNS와 홈페이지가 따로 놀고 있기 때문입니다. 두 채널의 역할을 나누고 하나의 길로 잇는 5가지 실전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메뉴는 손님이 사이트에서 길을 찾는 이정표입니다. 항목 수, 이름, 강조 버튼, 모바일 대응까지 작은 회사 웹사이트 내비게이션을 손님 눈높이로 설계하는 5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글꼴을 바꾸기 전에 크기, 줄 간격, 한 줄 길이부터 손봐야 글이 비로소 읽힙니다. 작은 회사 웹사이트의 글이 술술 읽히게 만드는 타이포그래피 5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은 멀쩡히 운영해 왔지만, 홈페이지에서 결제를 받기 시작하는 순간 새로운 의무가 따라붙습니다. 통신판매업 신고부터 청약철회 규정까지, 작은 회사가 온라인 판매를 시작할 때 미리 챙겨야 할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