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
마우스 오버 감지, 프리페치 라이브러리, 캐시 관리까지—페이지 전환 속도를 위해 개발자가 떠안던 일을 이제 브라우저가 규칙 몇 줄로 대신한다. Speculation Rules API가 무엇이고, 작은 회사 사이트에 왜 지금 중요한지 짚어본다.
칸이 하나 늘 때마다 손님은 떠납니다. 문의·신청 양식을 최소 칸, 명확한 라벨, 모바일 배려, 친절한 오류 안내, 전송 후 설계까지 다섯 가지 원칙으로 다듬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는 만들었는데 정작 지도 검색에선 우리 가게가 안 뜬다면, 문 앞을 지나던 동네 손님을 매일 놓치는 셈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와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로 지역 검색을 잡는 5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도메인은 한 번 정하면 명함, 간판, 검색까지 오래 따라다니는 자산입니다. 작은 회사가 후회 없이 홈페이지 주소를 고르는 다섯 가지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여백은 비어 있는 낭비가 아니라 손님의 시선을 안내하는 설계다. 답답한 화면을 걷어내고 정작 봐야 할 것을 돋보이게 만드는 다섯 가지 여백 원칙을 정리했다.
새 손님을 광고로 사 오는 비용은 이미 우리를 아는 손님을 다시 부르는 비용의 몇 배다. 한국의 작은 회사가 가장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단골 관리 통로, 카카오톡 채널을 광고판이 아닌 소식통으로 쓰는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했다.
손끝의 결과 짜맞춤의 이치를 화면으로 옮겨 담은 통영 소반 공방 브랜드 사이트. 물성을 파는 공방이 온라인에서 만나는 벽과, 그 벽을 넘기 위한 설계의 기록입니다.
네이버 파워링크와 구글 검색광고를 무작정 켜면 클릭당 광고비만 새어 나갑니다. 살 사람의 검색어를 고르고, 도착 페이지를 손보고, 전환을 추적하는 작은 회사용 검색광고 시작 원칙 5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스크롤에 맞춰 요소를 움직이려고 스크롤 이벤트와 위치 계산 코드를 떠안던 시절은 지나간다. CSS 스크롤 기반 애니메이션이 진행 막대와 등장 효과를 몇 줄로 대신하는 방법과, 작은 회사 웹사이트에서 절제해 쓰는 기준을 짚는다.